석유공사, 대형화 조직개편 “대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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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개발부문 2본부 체제로 확대 … 신규 탐사본부 산하 2개 사업처 한국석유공사는 선진화 및 대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석유개발부문을 2본부 체제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11월12일 발표했다.공사 대형화의 핵심 과제인 M&A, 신규사업의 적극적인 발굴 및 사업추진력 강화를 위해 신규사업단을 신규탐사본부로 확대했고, 지역별로 전문화한 탐사사업 수행을 위해 신규 탐사본부 산하의 탐사사업처를 2개 처로 확대 개편했다. 또 자원부국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 등을 제공해 자원을 확보하는 <상호 Win-Win 방식의 자원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개발생산본부 산하에 해외개발지원단을 신설했다. 반면, 공사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 비축기지건설을 담당한 건설사업본부를 폐지하고 석유개발 및 비축사업 부문으로 전환 배치했다. 아울러 대형화 추진에 소요되는 자금 조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예산편성·관리, 리스크 관리 등의 기능을 CFO(Chief Financial Officer) 산하로 이관ㆍ배치했으며, 사업 지원 분야의 프로세스 개선과 전문화를 통해 관리지원조직 정원의 10%를 감축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조직개편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치열해지고 있는 석유자원 확보 경쟁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공사 대형화를 차질 없이 완수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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