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액화 고압가스 야간하역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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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부터 야간작업 가능 … 조도 75럭스로 상향조정 누출 확인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울산항에서 액화고압가스 운송선박의 야간 하역작업을 11월18일부터 전면 허용하기로 했다.액화고압가스 운송선은 한달에 50-60척 정도 울산항을 이용하는데 가스누출 우려 때문에 주간에만 하역작업을 허용해왔다. 울산항만청은 액화고압가스 운송선박이 드나드는 울산본항 2, 3, 4부두의 조명밝기를 30럭스에서 75럭스로 상향 조정했고 6부두는 조명타워를 새로 설치하는 등 야간에도 주간처럼 육안으로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명을 보강했다. 또 가스를 하역하는 배관에 안전설비를 추가로 설치해 야간에 가스누출로 인한 위험요인을 제거했다. 울산항만청 관계자는 “선박접안과 하역작업 장기화로 원자재 조달 등에 차질이 있다는 기업 및 경제단체의 요구에 따라 야간 하역작업이 가능하도록 부두 여건을 개선했다”며 “야간 하역작업이 이루어지면 1000톤급 선박은 1척당 4500달러의 항만 물류비를 절감하고 항만운영도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8/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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