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EBITDA 9.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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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매출은 6.4% 늘어 18억1400만유로 … 순이익 25.3% 감소 독일 화학기업 Lanxess는 2008년 3/4분기 매출 18억1400만유로, 특별항목이전 EBITDA 1억91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11월19일 발표했다.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4%, EBITDA은 9.1% 증가했다. 특별항목이전 EBITDA 이익률은 미국 달러화의 지속적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0.2%p 증가해 10.5%를 기록한 반면, 순이익은 5600만유로로 25.3% 감소했다. 기능성 고분자사업 매출은 40.6% 늘어 9억3800만유로를 기록했는데, 원자재와 에너지 비용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판매가격도 상승했으며, 판매량은 약간 줄어들고 환율조정 효과는 반감됐다. 고급 중간체사업은 3억4400만유로로 10.7%, 고성능 화학제품사업은 5억2000만유로 5.5% 증가했다. 국내시장 매출은 50% 증가했는데, 자동차, 타이어, 조선 업계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기능성 고분자사업과 고급 중간체 사업부문이 가장 크게 성장했다. 랑세스 코리아의 고재웅 지사장은 “세계 고무시장에서 제품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내 고객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함으로써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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