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11월 생산량 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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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협회, 18.2% 줄어 40만1403대 … 12월 감산확대 확연 자동차 생산기업들이 주말특근 중단 등 부분적인 감산 체제로 들어간 11월 자동차 생산량이 상당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11월 자동차 생산량은 40만1403대로 전년동월대비 18.2%, 전월대비 18.8% 가량 감소했다. 현대자동차가 전년동월대비 7.1%, 기아자동차가 6.6%, GM대우가 44.4%, 쌍용자동차가 61.6%, 르노삼성이 43.2% 줄었다. 11월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6.5% 줄어든 38만7791대로 집계됐다. 관련업계 관계자는 “11월부터 생산량 감소가 나타나고 있으며 감산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된 12월부터는 더 확연하게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12/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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