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6개 크랙커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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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2002년을 시작으로 Huizhou, Yangzi, Shanghai Petrochemical 크랙커가 차례로 가동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 크랙커들은 Shell, BASF, BP 등이 각각 합작투자했으며, 그후 Dow가 투자한 Tianjin 크랙커와 Exxon의 Fujian 크랙커가 차례로 가동될 예정이다. Lanzhou 크랙커는 Phillips와 금호가 경쟁하고 있는데 제일 나중에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ACN 97/08/04> <화학저널 1997/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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