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kem, EDC-VCM-PVC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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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Chlor-Alkali & Vinyl의 자회사 Trikem은 브라질의 Camcari에 1억1500만달러를 투자, Trikem 기술을 채용해 PVC 플랜트를 7만톤에서 30만톤으로 증설하고, Cama cari Vinyl 주식 19%를 소유하고 있는 Mitsubishi Chemical 기술을 채용해 VCM 생산능력을 10만톤에서 33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또 Geon 기술을 채용해 Ethylene Dichloride 생산능력을 9만톤에서 12만톤으로 증설한다.<CW 97/08/13> <화학저널 1997/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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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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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머] Trikem, PVC 생산능력 확장 | 1997-03-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