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nik, 중국 PMMA 10만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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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000만유로 투자 2009년 MMA 종합거점 완공 … 연구개발센터도 Evonik이 상하이(Shanghai)에 PMMA(Polymethyl Methacrylate) 플랜트를 완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Evonik은 2억5000만유로를 투자해 SCIP에 MMA(Methyl Methacrylate) 10만톤 플랜트를 주축으로 MMA 종합거점을 건설하고 있다. MMA, PMMA 이외 메타크릴산 부틸, 특수 메타크릴산 등을 생산할 계획으로 PMMA 플랜트를 제외하고 당초 계획대로 2009년 생산에 들어갈 전망이다. Evonik은 2007년 SCIP에서 화학분야에 대한 단독 투자로서는 2번째 수준인 약 2억5000만유로를 투자해 MMA 종합거점을 건설에 착수했다. 유기 유리는 총 수요의 절반 이상을 아시아에서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수요지에서 생산ㆍ판매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상하이 연구개발센터는 MMA 관련 연구개발 및 기술서비스 등에 착수하고 있고, PMMA제품 <PLEXIGLAS>는 광택, 투명도 및 내구성, 색채안정성 등이 뛰어나 IT 및 자동차, 조명기구를 타겟으로 진출하고 있다. Evonik은 2009년까지 중국 매출을 10억유로로 끌어올리기 위해 중국에서 투자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염화시아눌 생산능력 확대 및 수탁합성 합작 100% 자회사와 더불어 2008년 가을에는 Nanning API 거점에서 의료용 아미노산 증설에 들어갔다. 생산 뿐만 아니라 상하이 연구개발 거점에서도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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