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00달러 폭등 “단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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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530-540달러 형성 … 중동 감산에 인도네시아 수요 급증 에틸렌 가격은 12월 셋째 주에 FOB Korea 톤당 535달러로 100달러 폭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와 나프타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500달러 초반으로 뛰어올랐다. OPEC(Organization of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의 감산, 미국 정부의 자동차 3사에 대한 재정지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달러화 강세, 경제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 미국의 재고 증가가 겹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33.9달러로 2.4달러 하락했다. 그러나 중국의 나프타(Naphtha) 크래커가 가동률을 70%로 동결하고, 중동이 감산체제에 돌입함에 따라 인도네시아의 구매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자 공급기업들이 가격을 일제히 인상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이 PE(Polyethylene) 공급가격을 인하해 아시아로 수출함으로써 아시아 PE 가격이 톤당 20달러 하락했다. 이에 따라 PE 생산기업들이 가동률을 추가 감축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에틸렌 가격 상승세에 제동을 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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