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37달러 초반으로 폭락
|
12월23일 37.37달러로 3.07달러 하락 … WTIㆍBrent는 1달러 안팎 내려 12월23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침체 심화 및 장기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38.98달러로 전일대비 0.93달러 하락했으며 Brent 선물유가는 1.09달러 하락한 40.3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 노력이 석유수요 감소를 저지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에 따라 3.07달러 대폭 하락한 37.37달러에서 마감됐다.
미국의 석유 수요는 2007년에 비해 급감하고 있고, 중국의 11월 석유 수요도 전년동월대비 감소한 것으로 알려져 일부 전문가들은 경기회복 시점을 2010년 이후로 점치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3/4분기 GDP가 전년동기대비 0.5% 하락해 200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혀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반면, MasterCard Advisors는 미국의 최근 4주간 휘발유 수요가 2.1% 감소했으나, 2개월 전에 비해서는 감소폭이 둔화됐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베네주엘라에서는 2009년3월 OPEC 정기총회 이전에 긴급 총회를 개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OPEC의 Chakib Khelil 의장은 1월19일 경 쿠웨이트에서 임시 총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임시 총회가 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2/24>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러시아 제재 타고 폭등 | 2025-01-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78달러 붕괴 | 2024-06-0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중국 기대로 폭등했다! | 2022-11-30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80달러가 무너졌다! | 2022-11-2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125달러대로 대폭등… | 2022-03-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