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540달러 언저리 “멈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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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535-540달러 … Formosa는 1월 No.3 크래커 가동중단 에틸렌 가격은 12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538달러로 3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중동의 감산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수요 증가에 힘입어 530달러 후반에 안착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GM(General Motors)의 금융 자회사인 GMAC의 은행지주사 전환을 승인함에 따라 정부의 구제금융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동차 3사의 주식이 상승하고 달러화 약세와 아랍에미리트(UAE)의 감산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37.7달러로 2.36달러 상승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아시아 스팀 크래커가 장기간 가동률을 감축함으로써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춘절 연휴를 앞두고 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동률을 동결하고 있는 것도 에틸렌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동남아는 이란의 IPCC가 재고 부족으로 1월 인도물량 공급을 중단함으로써 에틸렌 공급부족 현상이 나타고 있지만 IPCC는 2-3월 4000-5000톤 2건을 공급할 예정이다. 타이완의 Formosa Petrochemicals은 12월 말까지 에틸렌 생산능력이 각각 70만톤, 103만톤, 120만톤에 달하는 No.1-3 스팀 크래커의 가동률을 80%로 가동한 후 Mailiao 소재 No.1-3 크래커의 가동률을 80%로 가동한 후 1월 초부터 No.1 스팀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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