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 CPL 제조코스트 감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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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산에 따른 수익악화 … 원료 생산효율화로 톤당 100달러 절감 Ube Kosan이 CPL(Caprolactam)의 제조코스트를 감축함으로써 감산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대응하고 있다.중기경영계획을 통해 제조코스트 감축을 추진함에 따라 Ube Chemical의 공장에서 원료 Cyclohexan을 산화해 Cyclohexanone으로 만드는 공정을 10% 효율화하는데 성공했다. 원료 효율화 공정을 일본은 물론 스페인의 CPL 거점에도 적용해 2009년부터 가동할 예정으로 중장기계획의 제조코스트 감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료생산의 효율성 향상은 원단위 감축으로 이어져 원료사용량을 억제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으로 2009년에는 CPL 체인의 수익성 확보를 위해 공급체제를 유지ㆍ강화함과 동시에 생산효율화 및 코스트다운 등을 통해 제조코스트를 톤당 100달러 가량 감축할 계획이다. Ube Kosan은 최근까지 수익성장의 원동력이었던 CPL를 감산하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조코스트 감축에 나섰다. CPL 생산시 Oxime화 공정을 거치는데 Cyclohexanone은 Cyclohexandmf 산화해서 만드는 중간원료로 Oxime화에 사용된다. Ube Chemical의 공장에서는 Cyclohexan을 외부에서 구입해 Cyclohexanone을 생산하고 있는데 생산효율이 10%에 달해 사용량을 감축하는데 성공했으며 2009년에는 스페인 거점에도 적용할 생각이다. 한편, CPL 플랜트는 지금까지 풀가동을 지속해왔으나 최근 감산이 진행되고 있어 차기 경영계획에서는 톤당 코스트 감축을 100달러에서 150달러로 강화할 생각이나 현재의 저가동이 지속되면 목표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9/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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