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C 콘크리트가 비료된다!
|
농림부가 97년 8월20일부터 ALC(Autoclaved Lightweight Concrete)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식 허가했다. ALC는 콘크리트의 일종으로써 건축자재로 쓰이는데 기존에는 비용을 지불하여 매립하거나, 쓰레기 전문기업에게 처리를 맡기거나, 일부 원재료로 재투입 및 경량골재로 판매되어 왔다. 하지만 비료로 고시됨에 따라 환경친화적 제품으로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ALC를 사용한 건축현장에서는 분쇄후 바로 정원공사용으로 사용가능해 쓰레기처리비용, 물류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판매를 통해 수익을 올리게 되었다. ALC 제조기업은 국내에 6개사가 있는데 기린산업은 연간 발생량이 최대 4500톤에 97년5월 기준 재고량이 2500톤, 벽산 발생량 3400톤에 재고량 500톤, 선경건설 발생량 5250톤에 재고량 4000톤으로 나타났다. 또 신라교역은 발생량 3750톤에 재고량 2만5000톤, 쌍용양회 발생량 2800톤에 재고량 3500톤, 한국시포렉스는 재고량 3만2000톤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ALC 연간 발생량은 최대 1만 9700톤에 누적재고가 7만500톤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ALC비료 생산능력(1997.5) | <화학저널 1997/9/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Novartis, 제약기업 Alcon 인수 | 2010-08-27 | ||
| [환경] 환경부, 석면 함유 Talc “원천봉쇄” | 2010-01-21 | ||
| [페인트/잉크] 일본, 초미분 Talc 판매 강화 | 2009-02-03 | ||
| [무기화학/CA] Talc, 가격인상에 가수요 증가 | 2008-10-16 | ||
| [올레핀] 아시아, Oxo-Alcohol 가동 순조 | 2008-07-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