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미분 Talc 판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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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ashi Kasei, 타이법인 설립 … 한국산 화학제품도 판매 일본의 탈크(Talc) 생산기업 Hayashi Kasei가 타이법인을 설립해 2009년부터 한국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Hayashi Kasei는 2008년 12월에 타이 방콕에 현지법인 Hayashi Kasei Thailand를 설립하고 2009년 초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개시했다. 타이법인을 통해 한국의 분체도료용 폴리에스터 레진(Polyester Resin) 생산기업 및 일본과 동남아시장에 탈크를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원화 약세로 한국제품의 경쟁력이 향상되고 있어 다른 한국산 화학제품도 함께 공급할 방침이다. 최근에는 아시아 공급망 구축에 주력해왔으며 타이법인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다. Hayashi Kasei는 1997년 중국 Ningbo에 초미분 탈크 공장을 설립한 이후 상하이(Shanghai) 사무소를 비롯해 싱가폴ㆍ방콕 등에 유통기지를 마련하고, 2005년에는 한국에 현지법인 Hayashi Kasei Korea를 설립했다. 2008년에는 인디아 기업과 합작으로 타이 Rayong에서 자체 기술을 도입한 미분 탈크 공장을 가동했으며, 싱가폴에서 수지용 미분 탈크의 합작 판매기업을 설립했으며 한국 법인을 통해 일본 및 동남아 시장에 탈크를 공급하고 있다. 타이는 분체도료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방콕 거점을 통해 한국, 타이, 싱가폴은 물론 인디아까지 아우르는 아시아 공급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Hayashi Kasei는 원화 약세로 경쟁력이 향상된 한국의 화학제품도 함께 공급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9/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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