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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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폐기물 매립가스 이용 1MW 발전 … 상반기에 2MW로 확대 한화그룹이 탄소배출권 사업에 이어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에 뛰어들어 주목된다.한화의 무역부문(대표이사 양태진)은 전라남도로부터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하고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전라남도 목포시 대양동에 위치한 폐기물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이용해 1MW 발전시설을 시험 운전하고 있으며, 전라남도로부터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함으로써 2009년 상반기에 2MW로 증설할 계획이다. 매립가스 발전사업은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의 일환으로 연평균 2만5000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매립가스 CDM 사업은 환경관리공단이 CDM 운영기구를 지정하기 위한 첫 사업으로 사업타당성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는 2006년부터 자사 질산 공장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일종인 N2O(아산화질소)를 감축함으로써 2008년 9월 유엔으로부터 탄소배출권을 발행받아 Gazprom의 자회사와 현물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프로젝트 개발 및 배출권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탄소배출권 및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중국의 화학기업과 탄소배출권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현재 CDM 사업타당성 확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평균 약 9만톤의 탄소배출권이 예상되는 중국 질산 공장과의 CDM 사업추진에 대한 MOU도 체결했다. 한화는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대응 지원사업>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중앙아시아와 동남아 지역의 컨소시엄 사업자로 동시 선정되기도 했다. <화학저널 2009/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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