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브라질 PS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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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는 98년 가동 예정으로 브라질 Graratingueta에 Expandable Polystyrene 플랜트를 건설하고, Monsanto와 브라질 Unigel의 합작기업 Compamhia Brasileira de Estireno(CBE)로부터 San Paulo의 San Jose 소재 HIPS 5만톤 플랜트를 인수할 계획이다. 한편, CBE는 Cubatao에 PS 및 Styrene Monomer 12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는데 Monsanto는 합작에서 제외됐고, PS 사업부는 BASF에 매각했다. Unigel은 CBE가 가동하는 SM 플랜트를 소유하고 있다. BASF는 새로운 PS 10만∼15만톤 플랜트 건설을 고려하고 있다. <CMR 97/08/18> <화학저널 1997/1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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