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6개월만에 상승전환 “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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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China 1020-1030달러 형성 … ABS 가동률 회복기미 보여 아시아 ABS(Actylonitrile Butadiene Styrene) 가격이 6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됐다.ABS 가격은 1월14일 전주대비 20-30달러 오르며 CFR China 톤당 1020-1030달러를 형성했다. 원료인 SM(Styrene Monomer) 가격 상승과 중국의 수요가 회복되면서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아시아 ABS 플랜트 가동률은 중국의 춘절 휴가의 영향으로 수요가 회복되고 있는 추세이다. LG화학은 울산 소재 ABS 50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60-70% 수준으로 올렸다. 또 중국의 LG Yongxing Chemical의 50만톤 플랜트의 가동률도 60% 수준에서 80%로 끌어올렸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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