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TA 시작 반덤핑 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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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사 대상 PTA 반덤핑 조사 통보 … 석유화학제품으로 규제 집중 우려 중국의 보호무역주의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한국산 석유화학제품에 대한 규제가 본격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1월20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국내 석유화학기업 6곳의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에 대한 반덤핑 조사 계획을 한국정부에 통보했다. 이에 정부는 중국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 반덤핑 조사가 시작되지 않은 상태이다. 한국무역협회 베이징(Beijing)ㆍ상하이(Shanghai) 지부는 2008년 하반기 이후 강화된 중국의 수입규제가 2009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석유화학제품으로 규제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 석유화학제품의 품목이 다양하고 한국과 중국의 산업구조가 유사하기 때문으로 한국은 2008년 미국, 타이완, EU(유럽연합)과 함께 반덤핑 혐의로 2건씩이 제소된 바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1/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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