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가동률 감축 영향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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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630-635달러로 18달러 상승 … 중동제품 유입이 문제 에틸렌 가격은 1월 넷째 주에 FOB Korea 톤당 633달러로 18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운송코스트 하락 및 중국의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공급부족이 장기화됨에 따라 600달러 중반을 코앞에 두고 있다. 세계경제 침체 심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고 높아지고 있으나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감산이 현재화된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46.5달러로 2.8달러 상승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국-중국 운송코스트가 톤당 70-80달러 인하되고 SK에너지, 대한유화 등이 스팀 크래커의 가동률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PE(Polyethylene) 수요 호조에 따라 Spot 공급량이 제한되고 있는 것도 에틸렌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동남아에서는 최종수요처들이 재고를 충분히 확보한 상태에서 사우디 및 카타르산이 유입됨으로써 에틸렌 가격 상승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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