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4달러 회복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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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 0.95달러 상승한 43.90달러 … WTIㆍBrent도 상승세 1월30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고, 미국 석유기업 노조원들이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41.68달러 0.24달러 올랐으며, Brent 선물유가도 45.88달러로 0.48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경기침체 심화에 따라 석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전일대비 0.95달러 상승한 43.9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008년 4/4분기 미국의 GDP가 전년대비 3.8% 감소로 1982년 1/4분기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으나 당초 예상했던 5%보다는 덜 악화된 수준이다. 한편, 미국 전역에서 석유기업 노조원 약 3만명이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유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미국철강노조(United Steelworkers Union) 소속의 석유기업 노조원들은 1월31일 자정까지 주요 석유기업과 노동계약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전체의 정유능력 감소 우려가 가중되고 있으며, 석유제품 가격 및 원유가격이 동반 상승 할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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