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5달러 육박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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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 44.80달러로 0.90달러 상승 … WTIㆍBrent는 크게 내려 2월2일 국제유가는 세계경제 침체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석유기업 노조의 파업이 연기되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40.08달러 1.60달러 하락했으며, Brent 선물유가도 43.82달러로 2.06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미국의 2008년 4/4분기 GDP 하락폭이 예상보다 적었던 것으로 발표되면서 0.90달러 상승한 44.80달러를 형성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008년 12월 미국의 소비지출 규모가 전월대비 1% 감소해 11월에 이어 6개월째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008년 소비지출은 전년대비 3.6% 증가해 1961년 이래 최저 증가폭을 기록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IMF(국제통화기금)의 2009년도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을 바탕으로 2009년 석유 수요를 하향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IMF는 미국의 2009년 GDP 성장률이 1.6%, 유럽은 2.0%를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한편, 1월31일 자정으로 예상됐던 미국 석유기업 노조의 파업이 연기되면서 유가 상승 압력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철강노조(United Steelworkers Union) 소속의 석유 관련기업 노조원들은 노동계약안을 두고 석유기업들과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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