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ㆍ타이완 D램 연합 “한국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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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어 세계2위 부상 … 2월 말까지 합병관련 세부사항 마무리 일본 D램 생산기업 Elpida Memory가 타이완의 반도체 3사와 경영을 통합하는데 합의해 국내기업들이 긴장하고 있다.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D램 생산기업이 외국계 기업과 통합하는 것은 처음으로 Elpida는 타이완의 Powerchip과 Promos, Rexchip 3사와 통합함으로써 삼성전자에 이어 세계 2위의 D램 생산기업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지만, Elpida와 Rexchip을 지배하는 지주기업이 설립되고 Powerchip과 Promos는 Rexchip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Elpida의 유키오 사카모토 회장은 타이완 반도체기업 및 정부와의 기본합의서에 2월11일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월 말까지 합병에 관한 세부사항을 마무리 지을 계획으로 최종통합은 2010년 3월31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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