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OM 4만톤 플랜트 추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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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KPC, 메탄올 10만톤과 함께 Xinjiang에 건설 … 공급 10만톤 부족 XKPC(Xinjiang Koerle Pear)의 자회사 Xinjiang Union Chemical이 12억7000만위안을 투자해 중국 북서부 Xinjiang의 Kuche에 POM(Polyoxymethylene) 4만톤 플랜트 건설에 들어갔다.POM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메탄올(Methanol) 10만톤, Formaldehyde 12만톤으로 건설이 완료되면 Xinjiang Union Chemical의 매출이 5억위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POM 플랜트에는 신기술과 해외설비를 도입하고, Tarium Basin의 천연가스 매장량에서 주요 원료와 연료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메탄올은 천연가스를 원료로 제조하며 다시 Formaldehyde를 생산해 POM의 원료로 사용한다. POM 프로젝트에서는 2억㎥의 천연가스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POM은 여러 성능을 가진 열가소성 수지(Thermoplastic Resin)로 1단계 프로젝트를 2008년 10월 완료할 방침이다. 중국의 POM 수요는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신장해 공급이 10만톤 정도 부족한 상태이다. XKPC는 2007년 4월18일 Union Chemical을 7192만위안에 인수했다. <화학저널 2009/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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