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화학제품 위험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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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245개 농촌사회를 조사한 결과, 식수에 포함된 아트라진 및 제초제로 인한 암발병 위험이 새로운 식품안전법의 건강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환경단체인 Environmental Working Group은 또 430만 미국인이 96년 만장일치로 의회에서 통과된 Food Quality Protection Act가 정한 새로운 발암위험 기준치를 넘어서는 농화학제에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성명이 발표된 후, 미국의 살균제 메이커 단체는 EWG의 발표는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것이며, 엄격한 연방 및 지방 기준을 만족하고 있는 광범위한 식수안전조사 결과를 무시함으로써 공공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반박했다. <화학저널 1997/10/1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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