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LG디스플레이 잔여지분 매각
|
매각대금 총 1조3100억원 달해 … 조명ㆍ의료기기 집중위한 선택 필립스가 보유하고 있던 LG디스플레이 잔여 지분 13.2%, 4720만주를 매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필립스는 UBS와 모건스탠리를 통해 LG디스플레이 주식을 주당 2만5500-2만6000원에 매각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3월11일 종가 2만7700원보다 6.1-7.9% 할인된 가격으로, 총 매각대금은 1조31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필립스는 1999년 LG전자와 LCD 합작법인을 설립했으나 조명, 의료기기 등의 주력 분야에 집중하기 위해 2007년부터 LG디스플레이의 지분매각 작업을 벌여왔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3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LG디스플레이, 사무직 희망퇴직 | 2024-11-06 | ||
| [전자소재] LG디스플레이, 투명 OLED 공세 | 2020-11-23 | ||
| [안전/사고]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 폐쇄? | 2020-03-04 | ||
| [전자소재] LG디스플레이, 대규모 적자 불가피 | 2020-02-28 | ||
| [전자소재] LG디스플레이, LCD 생산 중단… | 2020-01-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