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PS, 900달러 “기웃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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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SE Asia 890-900달러 … SM 수급타이트로 상승 지속 아시아 PS(Polystyrene) 가격이 상승장을 지속하고 있다.GPPS(General Purpose PS) 가격은 3월11일 전주대비 45달러 올라 CFR China 톤당 890-900달러, CFR SE Asia 톤당 900-910달러를 형성했다. 원료인 SM(Styrene Monomer)이 전주대비 61달러 오르며 FOB Korea 톤당 830달러를 형성해 가격상승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IRPC가 가동을 중단해 Spot 물량을 줄임에 따라 HIPS(High-Impact PS)가 CIF Hong Kong 톤당 990-1040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LG화학과 금호석유화학은 내수판매에 주력하는 반면 한국BASF는 수출에 중심을 두고 있다. SM이 9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료와의 스프레드도 300달러로 호조를 지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SM 가동률 회복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Styrindo Mono Industries가 10만톤 플랜트를 2월 초순 재가동할 방침이다. <이선애 기자> 표, 그래프: | P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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