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리튬2차전지 증설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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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후 LiB 탑재 자동차 출시 … 미니 노트북PC용 호조 일본에서 2차전지 수요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휴대전화 및 노트북용을 비롯해 다양한 전자기기를 구동하는 핵심 디바이스로 이산화탄소(CO2) 감축 및 탈화석연료 등 환경·에너지 문제가 부각됨에 따라 자동차용과 신 에너지의 전원 등 사회기반 인프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08년 들어 자동차용 리튬2차전지(LiB) 프로젝트가 구체화됐고 2009년 이후에는 LiB 탑재 자동차가 투입되고 있으며 민간부문에서는 노트북용이 성장하면서 증설 프로젝트가 가속화되고 있다. 일반용 LiB는 휴대전화를 비롯해 디지털카메라 및 휴대게임기용인 각형과 노트북용인 원동형이 있다. 휴대전화용으로 지속 성장해온 각형 LiB는 최근 선진국을 중심으로 수요신장이 둔화되고 있는 반면, 원통형은 노트북용으로 데스크탑 PC 대체수요가 강하게 뿌리내리고 있고 2007년 후반부터는 기능과 가격을 최소화한 미니 노트북이 대두되면서 수요가 신장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3/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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