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산소다, 신규수요 창출로 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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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목건설용 위축에 코스트 상승 … 2차제품 개발은 활발 규산소다(Sodium Silicate) 시장이 악화되고 있다.핵심 수요처인 토목건설 분야가 침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전망이 불투명한 상태이다. 2008년 상반기까지는 가성소다(Caustic Soda), 소다회(Soda Ash), Cullet 등의 원료와 연료는 물론 물류비가 일제히 상승하면서 규산소다 가격이 강세를 나타냈다. 일본은 2008년 출하량이 2007년 54만8000톤을 밑돈 것으로 추정되며, 2차제품 개발을 포함한 신규용도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력설비와 학교건물의 내진보강 등 토목·건설용 수요가 기대되고 있으며, 전기소재 분야에서는 2차제품으로서 코로이달 실리카 수요가 신장하고 있다. 규산소다는 1800년대 개발 당시에는 방화제 또는 비누 빌더로서 이용됐으며, 이후에는 접착제, 주물, 무수규산(화이트카본), 세제, 토목건설, 종이·펄프, 용접봉, 섬유, 접착제, 제올라이트 등 무기공업 원료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규산소다 출하실적 | <화학저널 2009/3/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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