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8달러대 중반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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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 2달러 상승해 48.62달러 … WTI 0.55달러 내리고 Brent 올라 3월20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부양책 발표와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석유 수출 감소 소식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상승세를 보였으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4월물 가격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됨에 따라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배럴당 51.06달러로 0.55달러 오르고, Brent 선물유가는 51.22달러로 0.55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2.00달러 상승한 48.6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또한 달러화 강세도 WTI 4월물 가격 하락에 일조했다. 유로화 대비 달러화 환율은 3월20일 1.358달러로 전일대비 0.6% 하락했다. 하지만, 3월19일 가격 급등을 주도했던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대규모 채권매입 발표 및 OPEC의 수출 감소 소식의 영향이 지속됨에 따라 시장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WTI 4월물을 제외한 WTI 기타 월물 가격 및 Brent 가격은 모두 상승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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