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1500원대에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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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590.67원으로 4.01원 하락 … 경유는 1300원대 약보합 리터당 1600원대에서 움직이던 서울 지역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1500원대로 떨어졌다.상승행진을 거듭하던 전국 평균가격도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1531.65원을 기록했다.
서울의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이 1500원대로 내려온 것은 11일 만에 처음이다.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3월8일부터 1600원대로 올라서 3월18일까지 1600원대를 유지했다. 서울지역 주유소 중에서 휘발유를 가장 비싸게 파는 곳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근에 있는 주유소로 1796원, 가장 싼 지역은 1509.62원을 기록한 전라북도로 조사됐다. 한편, 경유 판매가격은 1300원대에서 약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 표, 그래프: | 주유소의 휘발유 및 경유 판매가격 변화 | <화학저널 2009/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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