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연료화 전국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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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169억원 투입 고체연료 생산 … 발전소ㆍ시멘트기업에 공급 생활폐기물의 연료화 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경기도 부천시는 생활폐기물로 발전소 등의 연료를 만드는 폐기물 처리시설 건립 공사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9월 원주시가 생활폐기물 발전소를 성공적으로 가동한데 이어 2009년 1월에는 부산시, 3월에는 대전시가 생활폐기물 원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나섰다. 부천시에 따르면, 3월23일 오정구 대장동 폐기물자원화시설에 생활쓰레기 90톤으로 고체연료를 하루 50톤을 생산하는 RDF(Refuse Derived Fuel)제조시설의 기공식을 가졌다. 총 169억원을 투입해 2010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생활폐기물 가운데 불에 타는 쓰레기만 단순 압축해 고체연료를 만들어 강원도 원주에 건설하고 있는 한국중부발전의 RDF전용발전소 및 주요 시멘트 제조기업, 부산염색공단 내 열병합발전소 등에 공급키로 했다. 생활폐기물 연료화 사업은 폐기물의 매립이나 소각에 따른 매립용지 확보의 어려움이나 대기오염 문제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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