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차전지 매출액 “눈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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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매출액 최소 1600억원 … 현대ㆍGM 자동차에 2차전지 공급 LG화학의 2차전지 매출액이 눈떵이처럼 급증할 전망이다.LG화학은 지식경제부의 <2차전지관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지사업>의 일환으로 HEV용 2차전지 개발에 성공해 2009년부터 현대자동차의 아반떼 HEV 차량 5000대에 리튬이온폴리머전지를 납품할 계획이며, 소나타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2010년부터 GM의 PHEV 자동차인 Volt에도 2차전지를 공급할 예정이고, Volt는 Toyota의 Prius에 비해 12배 정도 높은 16Kwh의 전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무게가 가벼운 리튬이온폴리머 전지를 사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LG화학의 2차전지 매출액은 2010년 16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5년까지 연평균 8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관계자는 “2008년 매출액의 70% 가량을 차지한 석유화학 부문이 계적인 수요부진과 신증설에 따른 공급과잉 위기로 2009년에는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지만 세계 최고의 리튬2차전지 기술을 확보한 정보전자소재 부문의 성장으로 석유화학 하강사이클에 따른 수익둔화를 상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9/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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