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2015년 수소전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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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원 투입 100MW 가동 계획 … 연구소 건설 대구시와 공동연구 STX의 자회사인 STX중공업이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및 상업화를 위해 대구에 관련 기술연구소와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STX중공업은 3월27일 대구시와 그린에너지 산업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2009년 대구에 수소연료전지 연구소를 설립한 후 2015년까지 대구 성서산업단지 인근에 500억원을 투입해 100MW 규모의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또 대구시와 수소연료전지 관련 공동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STX중공업은 선박용 대형 디젤엔진 및 조선 기자재 전문기업으로 최근 그린에너지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대구시는 STX중공업이 대구에 진출하면 신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 내 연료전지 관련 부품소재 기업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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