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LED 거품 아닌 “성장”
|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자리 위협 … LED 성장에 특허문제 해결 주효 서울반도체가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 자리마저 넘보고 있다.서울반도체는 2009년 초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순위 10위권에 머물렀지만, 2008년 말 주가가 8880원에서 3개월 만에 4배 가까이 오르면서 대장주로 떠올랐다. 2009년 서울반도체가 대박주로 떠오른 것은 2006년 이후 주가를 괴롭혔던 특허문제가 해결되고 LED(발광다이오드)가 TV와 노트북에 채용되면서 성장성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최근 단기급등에 대한 경계감을 나타내면서도 성장성과 모멘텀은 여전히 좋다고 평가했다. 신영증권 장우용 애널리스트는 “서울반도체의 주가가 비싼 것은 사실이지만 기업 경쟁력을 봤을 때 다른 LED 생산기업들과 달리 막연한 기대가 아닌 향후 실적 성장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종욱 애널리스트도 “거품이 아닌 성장 프리미엄으로 봐야 한다”며 “주가가 너무 빠르게 올랐지만, LED가 성장 초기단계에서 제품 상용화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학저널 2009/03/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도레이첨단소재, OLED용 PET필름 “확대” | 2026-08-25 | ||
| [전자소재] OLED, 소재 조합 기술력이 밝기 좌우한다! | 2026-07-24 | ||
| [전자소재] LG화학, 대법원에서 OLED 특허 유효 인정 | 2026-07-07 | ||
| [전자소재] OLED, 발광소재 시장도 중국이 쫓아온다! | 2026-06-2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염료/안료] LCD, OLED 넘어 섬유・의료로 용도 확장 | 2026-06-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