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발전방안 메이저만 수혜
|
현대증권, 동아제약ㆍ유한양행ㆍ녹십자 거론 … 리베이트도 근절 정부의 제약산업 발전방안에 따른 수혜가 상위권 제약기업들에게 집중될 전망이다.현대증권은 정부의 제약산업 발전방안으로 상위권 기업 위주의 시장재편이 가속화할 것이라고 4월1일 전망했다. 홍유나 애널리스트는 “보건복지가족부가 밝힌 제약산업 육성정책은 연구개발 지원과 개량 신약 등에 대한 약값 우대 정책, 리베이트 근절이 핵심”이라며 이에 따라“제약기업들의 연구개발 투자에 대한 동기가 강화되고, 매출액 대비 평균 20%에 이르는 리베이트가 금지되면 판관비 축소에 따른 수익성 향상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항체치료제 등 유망한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지속적인 R&D 투자와 개량 신약, 천연물신약 등의 개발에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동아제약, 유한양행, 녹십자의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9/04/0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제약산업, 계엄·내란 여파 “먹구름” | 2024-12-11 | ||
| [제약] 제약산업, 임상시험 지연 “심각” | 2020-05-19 | ||
| [제약] 제약산업, 코로나 부작용 심각하다! | 2020-04-2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제약산업, 셀룰로스부터 PVA·부직포 세포배양 캐리어 소재로 육성… | 2025-05-16 | ||
| [제약] 제약산업, 비만치료제 시장 급성장 | 2024-1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