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중국 황사 방지사업 지원
SK에너지가 중국의 황사 피해를 줄이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전달식에는 SK에너지 신헌철 부회장과 권병현 한중문화청소년협회 대표가 참석했다. 우호 녹색장성 사업은 황사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황사 발원지인 Neimenggu의 쿠부치 사막에 14㎢의 방사림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SK에너지는 2007년부터 총 7억5000만원을 지원해 226만그루의 방사림 조성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신헌철 부회장은 “황사 피해는 중국과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환경 문제”라며 “SK에너지는 앞으로도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9/4/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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