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Rabigh, 에틸렌 생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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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FCC 프로필렌 생산도 임박 … Sumitomo 싱가폴 판매거점 활용 Sumitomo Chemical과 Saudi Aramco의 합작기업 PetroRabigh의 에탄(Ethane) 베이스 에틸렌(Ethylene) 크래커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PetroRabigh의 에탄 크래커는 Yanbu로부터 파이프라인을 통해 에탄을 공급받아 에틸렌을 생산하고 있다. 에틸렌 생산능력은 130만톤에 달하며 PE(Polyethylene), MEG(Monoethylene Glycol) 등 유도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또 HOFCC(High Olefin Fluid Catalytic Cracker)를 통해 하루 5만9000배럴의 가솔린과 연간 90만톤의 프로필렌(Propylene)을 생산하기 위해 VDU(감압증류장치), 수증화처리장치(VGOHD) 등의 신규 정유 관련설비의 가동을 앞두고 있다. 프로필렌 유도제품으로 PP(Polypropylene)와 PO(Propylene Oxide)를 생산할 예정이며 이미 PP 2개 라인 가운데 1개는 수입 프로필렌을 원료로 시운전을 완료해 본격 생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PetroRabigh는 Sumitomo Chemical과 Saudi Aramco가 각각 37.5% 투자해 설립한 석유화학기업으로 정유ㆍ석유화학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PE 90만톤, PP 70만톤, PO 20만톤, MEG 60만톤 플랜트를 가동해 Sumitomo Chemical의 싱가폴 판매거점을 통해 세계시장에 공급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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