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에틸렌 200만톤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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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공장 5만톤 증설공사 착수 … 2공장은 2012년까지 20만톤 확대 검토 여천NCC는 여수 소재 제3공장의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5만톤 늘리는 증설공사에 착수했다.2010년 5월까지 증설작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3공장의 생산능력이 40만톤에서 45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여천NCC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181만톤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2공장의 증설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2공장은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경제성 분석에 나선 상태로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2012년까지 75만5000톤으로 확대해 에틸렌 생산능력이 총 205만5000톤에 달할 전망이다. 한편, LG화학도 2008년 10월 여수 나프타 크래커를 90만톤에서 100만톤으로 확대하는 증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학저널 2009/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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