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연구로 대체에너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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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R&D센터 333억원 투입 2013년 완공 … 신소재 분야에도 응용 군산에 대규모 플라즈마 연구센터가 건설됨에 따라 대체에너지 및 신소재 합성 기술이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전북 군산시는 2013년까지 333억원을 들여 군장산업단지의 1만6500㎡ 부지에 융ㆍ복합 플라스마(Plasma) 연구센터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군산 연구센터는 전체 면적 6940㎡의 본관과 연구동, 발전소 동 등으로 구성되며 플라스마와 관련된 기술을 개발해 기업들에게 이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플라스마는 제4의 물질로 불리는 신개념의 대체에너지로 신소재 합성과 가공 등 여러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의 관련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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