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ate, 에틸렌 170만톤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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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 LPG 공장 화재로 원료공급 중단 … 천연가스 공급 재개 Equate Petrochemical이 재가동에 들어갔다.4월 초 인근의 LPG(액화석유가스) 공장 화재로 원료 공급이 중단되면서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170만톤에 달하는 스팀 크래커 2기중 1기는 가동을 중단하고 나머지 1기는 가동률을 감축해 가동해왔으나 4월 마지막 주에 천연가스 공급이 재개되면서 정상가동에 들어갔다. Equate는 Dow Chemical과 KPC(Kuwait Petroleum)이 각각 42.5% 출자하고 Boubyan이 9%, Qurain이 6% 출자해 설립한 합작기업으로 에틸렌 크래커 2기, MEG(Monoethylene Glycol) 생산능력이 각각 40만톤, 60만톤인 플랜트 2기,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및 LLDPE(Linear Low-Density PE) 생산능력이 60만톤인 스윙플랜트, PP(Polypropylene)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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