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ED, Tianjin에 중국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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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만달러 투입한 첫 해외 생산기지 … 고급 LED TV 중국시장 공략 삼성LED가 중국 Tianjin에 첫 해외 생산기지를 설립한다.5월10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Tianjin 경제기술개발구(TEDA) 관리위원회는 자본금 3000만달러(약 375억원) 규모의 삼성LED 중국법인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TEDA의 장량 대변인은 “법인의 초기 투자규모는 9000만달러에 달할 것”이라며 “이미 중국 지방정부에 등기를 마쳤다”고 말했다. 그러나 플랜트 완공시기과 첫 제품 출고시기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친환경, 수명 장기화, 낮은 소비전력 등이 장점인 LED(Light Emitting Diode)는 기존 광원을 대체할 미래의 빛으로 각광받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의 합작기업인 삼성LED는 LED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해 4월 말 공식출범했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도 고급 LED TV 생산에 주력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중국 내수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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