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글로벌 CTL 리더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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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8만톤 중 16만톤 가동 … ShenhuaㆍSasol 100만톤 신증설 Yitai(Inner Mongolia Yitai)의 간접 CTL(Coal-to-Liquid) 플랜트가 가동에 들어갔다.2009년 3월20일부터 내몽고(Inner Mongolia)의 Dalu New District에서 간접 CTL 16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석유제품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5년 중국 과학기술부(Ministry of Science & Technology) 및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의 기술기준을 통과한 Synfuels China의 공법을 채용해 건설허가를 취득하고 2006년 49악7500만위안을 투자해 48만톤 플랜트를 착공했는데 1단계 16만톤 건설에 21억7600만위안이 투입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Slurry-Bed 반응기, F-T 합성촉매, 오일정제설비, SI(System Integration) 등 핵심기술을 중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했고 특허권을 취득한 기술을 40개나 적용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2009년 4월에는 Lu'an Group이 Shanxi에서 Synfuels 공법을 채용해 CTL 16만톤 플랜트를 가동했고, Shenhua Group은 Erdos에서 간접 CTL 18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2009년 말 완료 예정이다. Yankuang은 독자공법을 채용해 Shaanxi의 Yulin에서 간접 CTL 100만톤 신증설을 추진하기 위해 중국 정부에 승인을 요청한 상태이다. Shenhua와 Sasol은 2010년부터 Ningxia에서 CTL 360만톤 플랜트를 합작건설하기 위해 타당성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국제유가가 하향 안정화됨에 따라 CTL 프로젝트의 경제성이 의문시되고 있지만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면 석탄 가채매장량이 풍부한 중국이 글로벌 CTL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Yitai는 석탄 제조ㆍ유통기업으로 석탄 매장량이 22억톤에 달하는 광산을 보유해 석탄생산능력이 연평균 1560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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