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법정기관으로 전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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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ㆍ유사 석유제품 단속기능 강화 … 운수기업 및 저가 주유소 관리 한국석유품질관리원이 석유제품 품질검사 기관에서 법정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으로 개편돼 새로 출범했다.한국석유관리원은 5월20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이천호 이사장과 김영학 지식경제부 제2차관, 허범도(한나라당), 김재균(민주당) 의원 및 석유ㆍ가스분야의 시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 및 새 이미지 선포식을 가졌다.
김영학 지경부 차관은 “석유관리원 설립으로 유통업무가 체계적으로 정비되고 불법ㆍ유사 석유제품 단속권이 강화돼 단속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특히, 불법 석유제품 유통단속에 주력할 계획이다. 각종 유사석유 제품과 불법 유통 면세유, 석유제품 무자료 거래나 비정량 거래에 따른 유류세 탈루규모가 연간 1조8000억원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천호 이사장은 “운수기업 등에 대한 단속과 유사석유 원료인 용제의 관리체제를 강화하고 저가판매 주유소에 대한 기획검사를 추진하는 등 고효율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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