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가 날아오르고 있다! 아시아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아시아는 일부 저분자 API(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 CM(Contract Manufacturer)들이 치료용 단백질(Biologics) 대량 생산에 성공했지만 중소기업들은 기술력과 자금력이 떨어져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상업 생산을 위한 설비투자는 고정 코스트가 1기당 1억달러를 상회하고 수주가 적은 편이어서 성숙 시장인 유럽에서도 스위스의 Lonza와 독일의 BI(Boehringer Ingelheim) 등 2대 메이저가 외주생산 시장의 50%를 독식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아시아 CM들이 코스트 경쟁력을 무기로 치료용 단백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어 유럽 및 미국 제약기업의 위상이 위태로워지고 있다. 중국 CM들이 저분자 API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일부 유럽 공장이 가동을 중단한 바 있기 때문이다. 다만, 초기 투자비용이 높고 수급에 따라 가동률을 조절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부 메이저들이 2000년대 초부터 신흥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어 신규 진출의 문턱이 높은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 CM들은 글로벌기업들과 경쟁구도를 형성하기보다는 하청을 맡거나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치료용 단백질 CM | <화학저널 2009/5/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바이오의약품, 수출 2배 급증… | 2021-07-26 | ||
| [제약] 삼성, 바이오의약품 4종 유럽진출 | 2018-10-17 | ||
| [제약]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경쟁력 강화 | 2017-03-09 | ||
| [제약]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정보 투명화 | 2017-02-2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바이오의약품 투자, 의약 고부가화에 CDMO 중국이 한국을 앞서간다! | 2022-1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