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로센 PE사업 과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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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석유화학기업들이 메타로센 PE사업에 적극 진출, 가격침체로 인한 PE의 채산성 악화를 개선할 방침이다. 메타로센 PE는 기존 PE에 비해 균열·충격에 강하고 또한 액체를 속에 넣어 낮은 온도로 가공할 수 있다. 부드럽고 달라붙지 않는 수지도 만들수 있기 때문에 고무, PVC 등 다른 수지분야에 대한 응용도 기대되고 있다. 三井石油化學과 三菱化學은 메타로센의 특징을 살린 판매전략을 채택하면서 비교적 일찍 메타로센 PE사업에 뛰어들었다. 三井은 95년봄 宇部의 Chiba 공장에 자체 개발한 메타로센촉매를 반입해 최초로 상업생산에 착수했고, 96년11월에는 住友化學과 공동으로 「日本에보류」를 설립, 98년봄가동을 목표로 연산 20만톤의 생산설비 건설에 들어갔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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