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지역별 가격차 최대 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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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랑구보다 리터당 195.5원 높아 … 평균가격은 1647.7원 형성 서울 지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가격이 자치구에 따라 리터당 최대 200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가장 싼 곳은 1542원인 중랑구로, 두 지역 간의 가격 차이는 리터당 195.5원에 달했다. 강남구 다음으로 비싼 곳은 중구(1740.9원), 종로구(1725.8원), 용산구(1719.7원), 마포구(1715.6원) 순으로 5개 구에서만 평균 판매가격이 1700원대를 기록했다. 이밖에 송파구(1683.3원)를 포함한 14개 구에서는 1600원대, 은평구(1595.6원)를 비롯한 6개 구에선 1500원대로 조사됐다. 한편, 서울 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전체 평균가격은 4일 기준 1647.7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전라북도 지역(1540.4원)에 비해 107.3원 비쌌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지역별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 | <화학저널 200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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