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글로벌 CTG 리더 “굳히기”
|
Shenhua, 합성 천연가스 20억평방미터 가동 … 중국 정부 3건 지원 중국의 CTG(Coal-to-Gas) 신증설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Shenhua는 2008년에 CTG 신증설 플랜트를 가동한데 이어 2009년 4월9일 내몽고(Inner Mongolia)의 Erdos에서 CTG 프로젝트 준공식을 갖고 140억위안을 투자해 2012년 합성 천연가스 20억평방미터는 물론 부산물 황, 비정제 페놀(Phenol), 나프타(Naphtha), 코킹오일(Coking Oil), 액체 암모니아(Ammonia)를 제조해 베이징(Beijing)과 Tianjin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중국의 가스 수요는 2000-08년 연평균 15% 늘어나 775억평방미터에 달한 반면, 생산량은 760억평방미터로 13% 늘어나는데 그쳐 공급부족이 초래됐으나 Datang International Power Generation은 내몽고의 Keshiketeng에 CTG 40억평방미터, Datang Huayin Electric Power는 Erdos에 18억평방미터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Datang은 Liaoning의 Fuxin에 CTG 200억평방미터, Unner Mongolia Huineng Coal & Power는 Erdos에 16억평방미터 플랜트를 신증설 할 계획으로 중국 정부는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Datang International의 Keshiketeng, Datang의 Fuxin, Huineng의 Erdos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CNOOC(China National Offshore Oil)는 Datong Coal과 합작으로 Shanxi에 CTG를 건설할 예정이어서 모든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내수시장의 공급부족 현상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6/0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유기과산화물, 석유화학 불황에 동반 위축 글로벌 시장 개척으로 대응 | 2026-01-05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