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67달러 초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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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 1.77달러 하락 67.32달러 … WTIㆍBrent는 소폭 하락 6월8일 국제유가는 미국 달러화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68.09달러로 0.35달러, Brent 선물유가는 67.88달러로 0.46달러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Dubai)유는 현물유가는 미국의 실업률 상승에 따른 경기회복 둔화 가능성 등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1.77달러 하락한 67.3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MF Global의 Michael Fitzpatrick 사장은 미국 달러화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임에 따라 석유를 포함한 상품가격 약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하락폭은 제한됐다. Jeroen van der Veer Shell CEO는 6월8일 개최된 아시아 석유가스회의에 참석해 석유개발에 대한 신규 투자가 확보되지 않으면 국제유가는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JP Morgan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및 계절적 수요 증가를 반영해 2009년 4/4분기 국제유가 전망을 배럴당 55달러에서 6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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