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Chevron과 LNG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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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곤 프로젝트 공급물량 구매 … 독과점 가스공사 입지 점차 좁아져 GS칼텍스가 Chevron과 LN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로이터 통신은 Chevron이 오스트레일리아 고르곤 프로젝트에서 생산하는 LNG(액화천연가스)를 GS칼텍스와 일본기업 3곳에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9일 보도했다. 대상 물량은 고르곤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물량의 70%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GS칼텍스는 이미 2년전 Chevron Australia 및 Chevron International Gas와 장기 구매약정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LNG를 사실상 독점 공급해온 한국가스공사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2010년 발전용 LNG 부문을 시작으로 경쟁체제로 바꾸는 내용의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관련 사업자 및 기관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9/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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