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CNT 기술 NASA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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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체기술로 NASA 최고 명예상 수상 … 균일분산기술 획기적 개선 코오롱이 탄소나노튜브 관련기술로 NASA에서 수상한 사실이 밝혀졌다.코오롱은 탄소나노튜브(CNT)의 복합체 제조 관련기술을 성공적으로 상업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항공우주국(NASA) 최고 명예상인 <Whitcomb & Holloway Technology Transfer Award>를 받았다고 6월11일 발표했다. 코오롱 관계자는 GE나 록히드마틴 등 미국에 생산기반을 둔 기업이 아닌 해외기업이 수상한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코오롱은 2007년 NASA와 함께 <CNT 복합체 제조에 관한 기술> 개발에 착수해 CNT 상업화의 최대 난제인 균일분산기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코오롱은 균일분산기술을 활용한 투명 전극소재는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태양전지, 스마트 윈도우 등 유연전자(Flexible Electronics) 전반에서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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