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중국시장 불황에 “풀썩”
|
2008년 수입 281만톤으로 9% 감소 … SBR·ABS는 호조 중국 SM(Styrene Monomer) 시장이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다.2008년 Bluestar Petroleum Daqing이 8만톤, Shuangliang Lishide가 21만톤 플랜트를 신규 가동하는 등 신증설 SM 생산능력이 330만톤에 달했다. 그러나 중국 SM 생산기업들은 세계경제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로 내수가격이 폭락하자 신증설 계획을 취소·연기하거나 기존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내몰리고 있다. Singpu Chemicals은 2008년 3/4분기에 Jiangsu의 Taixing 소재 SM 32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2년 이상 연기했다. 2008년 상반기에는 국제유가 및 원료코스트 상승의 영향으로 SM 가격이 치솟았고, 6월에는 쓰촨(Sichuan) 대지진에 따른 피해복구용 EPS(Expandable Polystyrene) 수요가 급증하면서 SM 생산기업들이 수차례에 걸쳐 공급가격을 인상했으나 최종수요처들이 코스트 상승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잇달아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가격상승세가 둔화됐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중국의 SM 수급동향 | 중국의 SM 수요비중 | <화학저널 2009/6/1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SM, 공급과잉에 800달러 선 붕괴… | 2025-12-26 | ||
| [석유화학] SM, 벤젠 약세에 800달러선 위태롭다! | 2025-12-18 | ||
| [석유화학] SM, 상승세 주춤하고 제자리걸음… | 2025-12-11 | ||
| [석유화학] SM, 아시아 시장 3주 연속 ‘상승 랠리’ | 2025-12-05 | ||
| [석유화학] SM, 4주 만에 800달러선 회복했다! | 2025-11-27 |






















